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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에 도전하는 괴산군의회
의원 최경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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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괴산라이온스클럽 회장
- (현) 괴산 남, 여 중고 총동문회 사무총장
의정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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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회의록
제345회 [임시회] 운영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록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괴산군 군민장학회 출연금 보면 우리 사업 내용 보면 관내 우수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사업, 지역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명문학교 육성사업,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이거로 들어가는 거는 별로 없어요, 그죠? 실질적으로 사업 내용에 보면 제일 중점적으로 둬야 되는 게 금방 열거했던 내용인데.
이거에 대한 거는 명문학교 육성사업 추진과 지역인재 양성사업 추진에 한 1억8,700만원 정도가 있고 장학금 지원사업 추진.
그러니까 우리 중학생들, 고등학생들한테 전체적으로 주는 이거에 너무 치중해 있다는 거를 항상 얘기를 했걸랑요.
이러다 보면은 우리가 명문학교 육성사업이나 실질적으로 우리가 본 사업은 등한시하고 거기에 따르는 우리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주는 거, 이거에 한 80%, 90%가 치중 돼 있는데 이게 과연 올바른 사업인가.
물론 이사회에서 결정이 나서 이렇게 하긴 하지만 원래 취지의 목적에 반하는 거를 갖다 하니까 자꾸 문제 제기가 되는 거고. 지역 주민들이 뭐 돈을 주니까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게 올바른 사업인가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걸 항상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올해는 2억이라는 돈이 더 증감이 되다 보니까 얘기가 나온 거 같아요. 이런 거를 본 사업이 정확하게 나오는 핵심을 갖다가 해 줘야 되는데.
우리는 본 사업은 등한시하면서 우리 지역 주민의 자녀들을 위한 이런 거. 그렇다고 그분들이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여기에 더 편입이 돼서 뭐 몇 십 명씩, 몇 백 명씩 더 오는 것도 아니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제가 볼 때는 우리가 본 사업을 등한시하면서 이렇게 해서 출혈이 된다는 거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잘 한번 살펴보시고 뭐 조례를 좀 개정할 게 있으면 개정하시든가 뭐 이렇게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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